2026년 사목지표 - “우리는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코린토 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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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소개

쾰른 한인 천주교회
Unsere Gemeinde

공동체 소개

Christus König

쾰른 한인 천주교회 공식 로고

현재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지역별로 뒤셀도르프, 쾰른, 본, 아헨 등 총 네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지오 마리애, 울뜨레아, 성령 기도회, 연령회, 성모회, 제대회 등의 제단체가 있다.

또한 전례, 행사, 교육, 선교, 홍보, 청년 등 6개의 분과가 본당의 행사 및 행정을 책임지고 있으며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가 이를 총괄, 지휘하고 있다. 성가대, 복사단, 해설단, 제대회는 전례 봉사를 맡고 있다.

이 밖에 교민 2세 및 유학생들이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부와 청년 미사를 돕고 있는 반석밴드가 있다.

그동안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영세, 견진, 혼배 성사를 통해 1500 명 이상의 신자를 배출, 해외 한인의 복음화와 전교에 앞장서 왔다.

현재에도 미사 전에 실시하고 있는 예비자 교리 교육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신자들이 배출되고 있다. 또한 유럽 한인 꾸르실료 사무국이 본당 교우들에 의해 주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유럽 지역 한인공동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
Unsere Geschichte

공동체 역사/연혁

올해 (2010년) 40주년을 맞이하는 쾰른 한인천주교회는 1960년대 원필호 요한 신부님에 의해 기틀이 마련되었으며, 박영규 바르나바 신부님이 1970년 초대 공식 주임신부님으로 선정되어 쾰른을 중심으로 사목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 시초다.

1970년 <쾰른 지역 한인 가톨릭 교우회>가 발족 된 이후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지역 한인 가톨릭 공동체가 형성되었고, 당시 사목지역은 쾰른, 뒤셀도르프, 본, 부퍼탈, 레버쿠젠, 발줌, 캄프린트포르트 등에 이르렀다.

1975년부터 규칙적으로 교우월보 발간, 피정 및 성지 순례가 이루어지면서 공동체의 발전이 이루어졌다.

1987년부터 공식적으로 <쾰른-아헨 한인천주교회>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사작하여 2011년 <쾰른 한인 천주교회>로 그 명칭이 변경되었다.

1990년대에는 쾰른, 본, 뒤셀도르프, 아헨, 화란 공동체 등 5개 지역 공동체로 확장되면서 신자수도 1000명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당시까지는 주임신부님이 지역공동체를 순회하며 미사를 집전하였으나 11대 박용근 베드로 신부님 재임시인 2005년에 지역 공동체가 통합되었으며 화란공동체는 분리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쾰른 한인천주교회는 40년에 이르는동안 독일 교민사회의 중추역할을 해 왔으며 독일 내 한인교회 뿐만 아니라 유럽지역 타 공동체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지만 교민층의 노령화와 유럽지역 가톨릭 신자와 교회의 감소 추세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한인 천주교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한인 2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겠다.

Katholische koreanische Seelsorgestelle Köln

“그리스도 왕 안에서 함께 걷는 쾰른 한인 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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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us König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에 살아가는 한인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 공동체입니다. 현재 랑엔펠트 그리스도 왕 성당을 중심으로 쾰른, 뒤셀도르프, 본, 아헨 등 여러 지역의 교우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말씀과 성체성사 안에서 친교와 나눔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뿌리는 1960년대 독일에 파견된 한국 간호사와 광부, 유학생, 이주한인들의 신앙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 고된 노동과 외로움 속에서도 교우들은 모국어로 기도하고 성사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할 공동체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1960년대 중반 원필호 요한 신부님은 독일 각지의 한인 교우들을 찾아가 고해성사와 영적 지도를 하며 한인 가톨릭 공동체 태동의 초석을 놓으셨습니다. 이후 1970년 6월 15일, 박영규 바르나바 신부님이 독일 한인 전담 사목자로 공식 파견되면서 쾰른을 중심으로 한인 공동체의 본격적인 사목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모이고, 함께 기도하며 성장한 공동체

초기 공동체는 쾰른을 중심으로 본, 뒤셀도르프, 아헨 등 여러 지역의 교우들이 함께하며 성장했습니다. 교우들은 정기미사와 교리교육, 교우월보, 피정과 성지순례, 성가대와 레지오 마리애 활동을 통해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1970년대와 1980년대를 거치며 공동체는 지역별 교우회와 평신도 조직을 갖추었고 주일학교와 청년회, 여러 신심 단체와 봉사 단체가 생겨났습니다. 이민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교우들은 서로의 가정과 자녀, 신앙과 삶을 돌보며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어 갔습니다.

1990년대에는 쾰른, 본, 뒤셀도르프, 아헨, 네덜란드 공동체까지 사목 범위가 넓어졌고 꾸르실료와 울뜨레야, 공동체 회지 《한마음》, 청소년 신앙교육, 성지순례와 다양한 피정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신앙적 성숙이 이어졌습니다. 공동체 설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랑엔펠트 그리스도 왕 성당에서 새롭게 시작하다

2005년,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랑엔펠트 그리스도 왕 성당으로 통합 이전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던 교우들이 하나의 성당을 중심으로 함께 모여 미사와 교육, 회의와 친교, 단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안정된 사목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랑엔펠트 정착 이후 공동체는 주일미사와 평일미사, 반과 구역 모임, 성경 공부, 성모회, 제대회, 레지오 마리애, 성령기도회, 성가대, 청년회와 주일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앙과 친교를 더욱 깊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난민 돕기, 바자회와 성지순례 등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50주년을 넘어 새로운 길로

2010년 공동체 설립 40주년, 2020년 공동체 설립 50주년은 우리 공동체가 걸어온 길을 감사로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50주년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묵주기도 봉헌, 성경 필사와 통독, 성모상 가정 순례, 도보순례, 사진 전시, 기념 성가와 기념미사를 통해 지난 50년의 은총을 기억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 해였습니다.

공동체 설립 50주년의 영성은 감사, 소통, 정화, 참여, 사랑이었습니다. 이 다섯 가지 마음은 오늘도 우리 공동체가 지향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감사하고, 서로 소통하며, 말씀 안에서 새로워지고, 공동체와 세상 안에 참여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본당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의 쾰른 한인 천주교회

오늘의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1세대 교우들의 헌신과 기도, 2세와 젊은 세대의 참여, 새롭게 독일에 정착하는 교우들의 활력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대와 지역,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우리는 한 믿음 안에서 서로를 환대하고 돌보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현재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이정희 미카엘 신부님의 사목 아래, 말씀과 성체성사를 중심으로 신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독일 사회 안에서 한국인의 신앙과 문화를 소중히 간직하면서도, 보편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열린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앞으로도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그리스도 왕이신 주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하며, 독일 땅에서 복음의 기쁨을 증거하는 공동체로 걸어가겠습니다.

Christus König Kirche

우리가 미사를 봉헌하는 성전

쾰른 한인 천주교회가 미사를 봉헌하는 Christus König 성당의 역사와 전례 공간을 소개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끌어 오신 공동체의 발자취

공동체 역사와 연혁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독일에 정착한 한인 가톨릭 신자들의 기도 모임에서 시작되어, 말씀과 성체성사, 친교와 봉사를 통해 오늘까지 신앙 공동체의 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60년대 공동체의 씨앗
1964년

파독 광부와 간호사, 유학생과 이주 한인들을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의 기반 형성

원필호 요한 신부가 부활절에 독일을 방문한 뒤 독일 각지의 한인 교우들을 찾아 순회 사목 시작

1965년

딘스라켄과 발줌-베호펜의 광산 근로자들을 중심으로《재독 한인 가톨릭 노동청년회》조직

1966년

월간지 《등불》 창간

1967년

뒤스부르크에서 제1회《재독 한인 가톨릭 남녀 교우교육》실시

교우교육을 계기로《재독 한국인 가톨릭 교우회》발족

1968년

원필호 요한 신부가 쾰른대교구장 요셉 프링스 추기경에게 한인 공동체 설립과 전담 사목의 필요성을 보고하고 교구의 동의를 받음

독일 주교회의 외국인 담당 부서를 통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한인 전담 사제 파견을 공식 요청

원필호 요한 신부의 독일 사목 종료와 송별 모임

전담 사제 부임 전까지 독일에서 공부하던 한국인 사제들이 교우교육과 신앙 지도를 이어감

1969년

묀헨글라트바흐 지역 한인 간호사 15명의 첫 기도 모임

1970년대 쾰른 한인 공동체의 시작과 기초 형성
1970년

박영규 바르나바 신부가 최초의 한인 전담 사목자로 부임

독일 각 지역의 한인 가톨릭 교우회 조직을 본격적으로 추진

쾰른 지역《재독 한인 가톨릭 교우회》발족

1971년

쾰른 성 쿠니베르트 성당에서 정기 한국어 미사 시작

《재독 한인 가톨릭 교우회》를《재독 한인 가톨릭 연합회》로 개편

카리타스 건물에 공동체의 만남과 교육을 위한《한국의 집》마련

성 안토니오 성당과 쾰른 대성당에서 한인 교우들을 위한 세례성사 거행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방문

1972년

본 교우회 설립

1973년

월간지《등불》제33호를 마지막으로 발행 종료

알스도르프, 아헨 지역 정기 미사 시작

에센 지역 공동체가 별도의 사목 지역으로 분리

1975년

제2대 김영교 베드로 신부 부임

미사 시간과 장소, 미사 독서 등을 담은 본당 소식지《교우월보》제1호 발간

카리타스 한인 봉사과에서 《어린이 한글학교》를 개설하고 한국의 집에서 매주 토요일 운영

공동체 성삼일 피정과 연례 피정 실시

1976년

제3대 이정규 비오 신부 부임 및 첫 미사 봉헌

각 지역 교우회의 임원 회의와 합동 행사를 정례화하고 지역별 미사 체계 정비

쾰른 성 쿠니베르트 성당에서 매주 금요일 미사 봉헌 시작

이춘자 안나 수녀 부임, 본당 행정과 전례 준비, 통역, 교리교육 및 사목 방문 지원

지역별 성가대 조직과《성모의 밤》행사 시작

1977년

교우 33명이 프랑스 루르드 성지를 순례

국내외 이웃을 돕기 위한 평신도 봉사 모임 《겨자씨 모임》 발족

포르츠-랑엘에서 전 신자 야영회와 야외미사 실시

쾰른 신학교 성당에서 세례·견진성사와 순교 신앙을 주제로 한 공동체 행사 개최

1978년

알스도르프 교우회 재설립 및 월 1회 한국어 미사 재개

박정일 미카엘 주교가 알스도르프 공동체를 방문하여 교우들과 만남

이정규 비오 신부 이임 후 약 4개월 동안 이춘자 안나 수녀와 프롬퍼 신부가 교리교육과 미사 및 공동체 행사를 지원

청주교구에서 파견된 김광혁 베드로 신부가 제4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쾰른 신학교 성당에서 부임 첫 미사 봉헌

김광혁 신부 부임을 시작으로 청주교구 사제들의 한인 공동체 파견 사목 시작

1979년

공동체 사목 주제를 《믿음의 해》로 정하고 신자 재교육과 예비신자 교리교육 강화

벨기에 바뇌 성지와 모레네(Moresnet) 십자가의 길 순례

레지오 마리애《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 창단

1980년대 지역 공동체의 성장과 평신도 조직의 확대
1980년

공동체 사목 주제를《나눔의 해》로 정하고 자선 바자회와 이웃돕기 활동 전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쾰른 대성당 완공 100주년 기념미사 참석, 한국인 사제들과 공동체 미사 봉헌, 박정일 미카엘 주교 방문

광주 시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과 묵주기도 및 미사 봉헌

1981년

《교우월보》격월 발행

전독 한인교우회 친선 모임

공동체 사목 주제를 《가정의 해》로 정하고 한인 콜핑 가족 모임과 가정 사목 활동 추진

가정 세미나와 교육 강습회, 주말 피정을 통해 부부 관계와 자녀 신앙교육 강화

쾰른 지역 공동체가 시립 양로원 내 성 안나 성당으로 미사 장소 이전

1982년

한국천주교회 선교 200주년을 준비하며《본당 공동체의 해》로 지정

공동체 사목 교적 정리와 통계 작업

쾰른 한국 어린이학교 학생과 학부모 37명이 한국을 방문하여 민박과 모국어·문화 체험 실시(김광혁신부 인솔)

1983년

오버베젤에서 가정 피정을 실시하고 《한인 콜핑 가족 쾰른 김대건 안드레아스》 결성

경덕수 레오 신부가 제5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청주교구 신학생을 돕기 위한 사제 양성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보내기 시작

교우들의 신앙 성장과 자발적인 본당 활동 참여를 위한 교육과 사목 강화

1984년

한국 순교 성인 103위 시성을 기념, 로마·아시시 순례단 구성, 성 베드로 대성전 경축미사 참석

이스라엘 성지순례 실시

한국의 수해 피해 복구와 장애인 생활시설을 위한 모금 및 이웃돕기 활동 전개

1985년

쾰른 공동체를 5개 구역으로 편성하고 구역별 책임자와 정기 구역 모임 운영

구역 간 교류와 신자들의 본당 활동 참여 강화

《한인 콜핑 가족 쾰른 김대건 안드레아스》 활동 종료

이스라엘 성지순례 (인솔: 장인산 베르나르도 신부)

1986년

경덕수 레오 신부님 사제서품 20주년 기념 미사 및 환송식

곽동철 요한 신부가 제6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공동체 신자 가정 방문과 신앙 상담을 중심으로 한 사목 활동 강화

네비게스에서 공동체 최초의 성령묵상회 실시(12월 19일∼21일)

1987년

5개 지역 공동체 대표 기구인《쾰른-아헨 교구 한인 천주교회 평신도연합회》결성

쾰른대교구에 전체 공동체가 공동으로 사용할 성당 마련을 요청

쾰른에서 제1회《재독 한인 천주교의 날》개최

본 공동체에 레지오 마리애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창단

아헨 공동체 성가대 발족

뒤셀도르프 청년회 발족

《쾰른-아헨 한인천주교회》명칭 사용

1988년

아헨 공동체 미사를 월 2회로 확대하고 교리교육과 구역 활동 활성화

아헨 공동체에 레지오 마리애 《사랑하올 어머니》 쁘레시디움 창단

전명수 아브라함 신부가 제7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케벨라 성지 촛불성당 첫 미사 봉헌

《평신도연합회》를 《쾰른-아헨 교구 한인 천주교회 총사목회》로 개편

암스테르담 성 니콜라오 성당에서 첫 한국어 미사를 봉헌하며 네덜란드 화란 공동체 출범

암스테르담에서 첫 한국어 미사를 봉헌하며 네덜란드 공동체가 출범하고, 쾰른 한인 천주교회의 지역 공동체로 사목적 연계를 시작

뒤셀도르프 공동체가 성 요셉 성령 성당으로 미사 장소 이전

화란 공동체(네덜란드), 쾰른 한인성당 소속 공소로 출범

1989년

쾰른 공동체 성 테레시아 성당으로 미사 장소 이전

제1회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개최―본 하우스 베누스베르크(Haus Venusberg), 이후 1998년까지 매년 개최

아헨 공동체 주일학교 설립

네덜란드 공동체에서 첫 세례성사 거행

1990년대 공동체의 확장과 25주년
1990년

묀헨글라드바흐 공동체가 뒤셀도르프 공동체로 편입

각 지역 공동체의 미사 횟수를 확대하고 구역 조직을 재편성

청주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주교 쾰른·아헨 공동체 방문 및 미사봉헌

1991년

어린이 교리교육 및 어린이 미사 시작

전명수 아브라함 신부님 사제서품 10주년 기념 미사

1992년

전독 울뜨레야 실시

아헨 공동체를 포함 전체 공동체 조직 16개 구역으로 재편

공동체 회지 《한마음》창간호 발간

벨기에 바뇌 성지에서 독일 한인 공동체 최초 여성·남성 꾸르실료 실시

강희성 펠릭스 신부가 제8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및 케벨라 성지 촛불성당 첫 미사 봉헌

쾰른·루르 공동체 공동《독일 한인 꾸르실료 사무국》창설

공동체 현황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 파악 위한 전 신자 설문조사 실시

1993년

전체 임원 피정을 통해 공동체의 미래와 발전 방향 논의

2세 신앙교육을 담당할 청소년분과위원회 구성

사제관과 공동체 회관 마련을 위한《공동체의 집 건립 조사위원회》구성

쾰른 성 테레시아 성당에서 정기 성서공부 시작(10월)

1994년

마리엔탈 청소년의 집에서 공동체 최초의 2박 3일 청소년 가을 캠프 개최

중·고등학생 38명과 교사 5명이 참가하여 신앙교육과 공동체 활동 실시

성 테레시아 성당에서 성령대회와 신앙 강좌 개최

뒤셀도르프 공동체 도서실 개장

화란 공동체 설립 5주년 기념행사

1995년

뒤셀도르프 공동체에서 청소년 신앙학교 《돈보스꼬》 활동 시작

공동체 신자 35명이 이스라엘 성지순례 실시

레지오 마리애 상급 평의회《천상 은총의 모후》꾸리아 창단

빌리히에서 제5회《전독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날》개최

독일 각 지역에서 약 1,400명 참가, 미사와 나눔 잔치 및 한마음 축제 실시

공동체 설립 25주년 기념사업으로《공동체의 집 건립 추진위원회》구성 및 기금 모금 시작

성 테레시아 성당에서 쾰른-아헨교구 한인천주교회 설립 25주년 기념 감사미사 봉헌

각 지역에서 따로 발행하던 주보를 통합하여《공동체》주보를 월 2회 발행하기 시작

1996년

공동체 설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전 가정 성서 필사와 묵주기도 봉헌

자필 성서 제1권《예언서》봉헌

쾰른 청소년부에서《청소년지》발행

뒤셀도르프 신앙학교에서 청소년 잡지《돈보스꼬》창간

제8대 강희성 펠릭스 신부 이임 및 본 성 토마스 모루스 성당에서 송별미사 봉헌

최상훈 디모테오 신부가 제9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케벨라(Kevelaer) 성지 촛불성당에서 첫 미사 봉헌 및 합동 성지순례

1993년부터 진행한《성서 40주간》제1차 과정 수료

오경·탈출기·마르코 복음·사도행전을 공부하는 2년 과정의 성서공부 시작

벨기에 오스텐더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청소년 캠프 개최

공동체 설립 이후 25년간의 역사를 정리한《쾰른-아헨교구 한인천주교회 공동체 25년사 발행·배포

1997년

《소공동체 복음화》를 사목 방향으로 정하고 구역 모임과 가정 공동체 활성화 추진

전체 임원 피정을 통해 소공동체의 역할과 복음화 방안 논의

레버쿠젠 지역에《바오로 구역》설립

독일 전체 한인 청소년을 대상 마인츠에서 청소년 연합 캠프 개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암스테르담 예수 탄생 성당에서 네덜란드·독일 한인 교우들과 미사 봉헌

공동체가 발뒤른 성체성지 순례 실시

아헨 공동체에 레지오 마리애《바다의 별》쁘레시디움 창단

성 테레시아 성당에서 생활성가 가수 김정식 로제리오와 함께《복음 성가의 밤》 개최

북한 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액을 청주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주교에게 전달

제9대 최상훈 티모테오 신부 임기 종료 및 본 성 토마스 모루스 성당에서 송별미사 봉헌

박기현 실베스테르 신부가 제10대 본당 주임신부로 부임

'평신도협의회'를 '총사목회'로 구조개편

박기현 실베스테르 주임신부 사제서품 30주년 기념미사

1998년

전 공동체 체육대회

루르드 성지순례

쾰른 대성당 건립 750주년 합동 미사

1999년

Taizé 청장년 순례

St. Josef 성당 25주년 축하행사

네덜란드 공동체 사목 공식 인가

2000년대 통합 공동체로의 전환과 랑엔펠트 정착
2000년

대희년 기념 행사와 피정

고국 성지순례

2001년

공동체 은인 쾨넨 신부 장례식(prälat dr. koenen)

제11대 박용근 베드로 주임신부 부임

2002년

'쾰른-아헨 교구 한인 천주교회 평신도사도직협의회'로 재구성

박용근 베드로 주임신부 사제서품 10주년 축하 미사

메주고리에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

독일·화란 공동체 합동 체육대회

2003년

청소년 모국 방문 및 성지순례

청주교구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 방문

2004년

마인츠 본당 합동 미사

네덜란드 공동체가 쾰른 한인 천주교회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사목 공동체로 전환

2005년

제20차 세계청년대회(WYD 2005·독일 쾰른) 참여

지역별 공동체를 통합하고, 랑엔펠트 [그리스도 왕 성당] 독일 공동체와 자매결연 및 성당 공동 사용 시작

공동체 설립 35주년 기념 및 새 성당 입주미사 봉헌

사제관을 쾰른에서 랑엔펠트 [그리스도 왕 성당] 앞으로 이전

본당 주보를 월 2회 발행에서 매주 발행 체제로 전환

그리스도 왕 성당 독일 공동체와 환영미사 봉헌 및 바자회 개최

지역 공동체를 구역으로, 기존 구역을 반으로 개편하는 등 통합 사목·행정 체계 정비

2006년

통합 공동체의 신심 활동을 정비하고 제대회와 성모회 설립을 위한 회원 모집 시작

청년미사와 청년 독일어 성경공부 운영

공동체 통합 이후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통합 주일학교 개설

청년 《반석밴드》 활동 시작

프랑스 지역 성지순례

2007년

제12대 구윤회 안토니오 주임신부 부임 및 취임 환영미사 봉헌

중단되었던 평일미사 재개

독일 공동체와 함께 DKMS 조혈모세포 기증자 등록 행사 실시

독일 공동체 청소년들과 합동미사 및 교류 실시

청소년부 로마 성지순례

2008년

연령회 발족

제8차 유럽 한인 남성 꾸르실료를 최초로 현지 봉사자팀이 진행

루르드 성모 발현 150주년 기념 성지순례―쾰른·네덜란드·루르 공동체 공동 참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기념미사 및 쾰른·아헨·네덜란드 공동체 합동 체육대회 개최

본당 공식 로고 선정 및 홈페이지 www.kakoka.de 개설

신경수 베드로 종신부제 서품―쾰른대성당 및 공동체 축하미사 봉헌

2009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추모미사 및 위령기도 봉헌

케벨라어(Kevelaer) 본당 공동체 피정 실시―박효철 베네딕토 신부 지도

제13대 오동영 모세 주임신부 부임

2010년대 40주년, 공동체 정착과 50주년 준비
2010년

공동체 설립 40주년 기념미사 및 견진성사 거행―청주교구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 주례, 한국 성모자상 축성 및 공동체 사진전 개최

알퇴팅(Altötting) 성지순례

2011년

어린이·청소년 주일 신앙학교 시작 및 자모회 설립

루르드 청년 성지순례

공동체 설립 40주년 기념 한국 성지순례

[재독 한인 천주교회]에서《쾰른 한인 천주교회》로 본당 공동체 명칭변경

2012년

신경수 베드로 종신부제 본당 사목 협력 업무 시작

이집트·이스라엘 성지순례

유럽 한인 꾸르실료 도입 (1992-2012)20주년 울뜨레야 ― 벨기에 바뇌(Banneux)

2013년

본당 전 신자 행복 피정

로마·아시시 성지순례

제14대 김지수 아브라함 주임신부 부임

2014년

제2회 유럽 한인 가톨릭 청년대회 개최(뒤셀도르프, 5월 2일∼4일)

쾰른대교구 외국인 담당 Ansgar Puff 보좌주교 사목 방문 및 견진성사 거행

2015년

스위스 Flüeli 성지순례

성모 성월 꽃가마 행렬 시작

난민 돕기 활동

2016년

역대 7대 주임 전명수 아브라함 신부님 방문

Fatima 성지순례

장인산 베르나르도 신부님 방문

자비의 특별 희년 쾰른대교구 외국인 공동체 대성당 순례(Domwallfahrt) 및 쾰른대성당 미사 참여

2017년

본당 설립 50주년 준비위원회 조직

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도보 순례 시작

유럽 한인 꾸르실료 25주년 기념 행사

2018년

체코·폴란드 성지순례

Blankenheim에서 Waxweiler까지 제1구간 트리어 마티아스 사도 무덤을 향한 도보순례

독일 서부지역 한인 공동체 합동 견진성사―Schwaderlapp 보좌주교 주례

본당 설립 50주년 준비 첫해

역대 7대 주임 전명수 아브라함 신부님 방문

역대 13대 주임 오동영 모세 신부님 방문

제15대 조병환 세례자 요한 주임신부 부임 및 취임미사

2019년

성 오틸리엔(St. Ottilien)·아우크스부르크·안덱스 수도원 성지순례

Waxweiler에서 Minden까지 55km 제2구간 트리어 도보순례

본당 설립 50주년 준비 본격화

50주년 주제성구와 로고 선정, 성경 필사·읽기

50주년 기념 성모상 가정순례 시작

2020년대 50주년과 코로나19, 그리고 새로운 시작
2020년

공동체 설립 50주년 일일 피정―최정묵 바실리오 신부 지도

코로나19 확산으로 공동체 미사와 모임 전면 중단, 온라인 주일 강론 제공

제한된 인원으로 주일미사 재개

쾰른대교구 Dominikus Schwaderlapp 보좌주교 방문 및 50주년 기념미사 봉헌

공동체 설립 50주년 본당 기념미사, 온라인 생중계, 사진전과 성경 필사본 전시

50주년 희년 폐막미사

쾰른대교구 Dominikus Schwaderlapp 보좌주교 사목 방문 및 견진성사 거행

2021년

코로나19 상황 속 공동체 신앙생활 지속

《쾰른 한인 천주교회 공동체 50년사》발간 및 세대별 배부

수원교구 박재환 가브리엘 부제품 및 공동체 환영미사

조병환 세례자 요한 주임신부 사제서품 25주년

2022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신앙학교 활동 재개

오버아머가우(Oberammergau) 본당 성지순례 및 수난극 관람

제16대 이길두 요셉 주임신부 부임 및 취임 미사 봉헌

Minden에서 Trier까지 제3구간 트리어 도보순례, 공동체 설립 50주년 기념 총 167km 3개 구간 순례완주

공동체 설립 50주년 기념 한국 성지순례

2023년

제28대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구성

본당 전체 사순 피정 실시

이길두 요셉 신부님 이임

신경수 베드로 종신부제 본당 사목 협력 업무 종료

사목 인력의 변동으로 일정 기간 임시 사목 체제로 공동체 운영

사목 전환기 동안 수원교구 심재관 사무엘 신부 주일미사 집전

신임 주임신부 부임 전까지 일부 기간 본당 한국어 미사 한시적 중단

제17대 이정희 미카엘 주임신부 부임 및 취임 미사 봉헌

본당과 함께해주셨던 수원교구 심재관 사무엘 신부 박사학위 취득 및 귀국 송별미사

2024년

신앙학교 정기 교리교육 시작

제29대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출범

주일학교 소풍 개최

독일 공동체 교구 축제 《Pfarrfest》 참여

신앙학교 1박2일 캠프개최(본당 회관)

청주교구장 김종강 시몬 주교 본당 방문

김종강 시몬 주교 주례 감사 미사 및 견진성사 거행

2025년

이정희 미카엘 신부님 사제서품 20주년 기념 미사 봉헌

한현택 아우구스티노 몬시뇰 사순 특강

아헨 공동체 Moresnet 십자가의 길 기도 순례 및 미사 봉헌

신앙학교 성소주일 행사 개최(쾰른 신학교)

신앙학교 여름캠프 및 바자회《행복 장터》 개최

본당과 함께해 온 수원교구 김기만 안토니오·김동건 라파엘 학사 부제품

벨기에 바뇌(Banneux) 성모발현 성지순례 및 야외미사 봉헌

역대 14대 주임 김지수 아브라함 신부님 방문 미사

청소년 찬양밴드 공식 명칭을《루아흐 밴드》로 선정, 밴드 미사 시작

쾰른대교구 외국인 공동체 담당 Dominik Schwaderlapp 주교 사목 방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과 쾰른대교구장 라이너 마리아 뵐키 추기경 만남

Neviges Mariendom에서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주례 미사 봉헌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본당 방문 및 그리스도 왕 대축일 미사 봉헌

추기경 주례 미사 중 유아·성인 세례와 견진성사 거행 및 전 신자와의 만남

2026년

제30대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출범

아빠들로 구성된 찬양 봉사단《아가페 밴드》활동 시작

청년부 정기모임 재개

정기 어린이·청소년 신앙교육의 성격에 맞게 ‘신앙학교’를 ‘주일학교’로 개칭하고, 명칭 공모와 전 신자 대상 투표를 거쳐 《하늘품 주일학교》로 선정

Kevelaer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임원 피정

Jugendherberge Neuss-Uedesheim《하늘품 여름 신앙학교》개최

독일 공동체 교구 축제 《Pfarrfest》 참여 및 한국 음식 나눔

현재 본당 주임신부님의 사목 아래 말씀과 성체성사, 친교와 봉사, 다음 세대의 신앙교육을 이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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