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사목지표 -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시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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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한인 천주교회
Rat für die Laien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과거 “총사목회”라는 이름으로 1970년 11월 29일에 조직되었으며, 2005년 공동체가 통합되기 이전까지 각 지역 사목회의 상위기관이었다.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각 지역 공동체와 긴밀한 상호협조체제를 이루어 전교와 평신도 사도직 활동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공동체의 사목 활동과 운영을 활성화 시키는 기구이다.

각 지역 공동체의 통합 이후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각 단체를 지원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등 쾰른 한인 천주교회를 이끄는 최고 의결기구가 되었다.

현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공동체 연중행사와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집행하며, 각 분과의 활동지침을 전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약자로 <평협>이라 하며 회장과 부회장, 총무와 각 단체장, 구역장, 분과위원장 등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통해 공동체와 관련된 안건을 처리하고 집행한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의 활동은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에 의해 운영된다.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회장단, 자문위원, 신심단체, 활동단체, 4개 구역, 그리고 6개 분과로 조직되며, 6개 분과는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한다.

▶ 전례분과
미사 전례 및 모든 교회 예식.

행사분과
본당 대내외 행사와 관련된 모든 계획의 수립/진행.

재정분과
행사와 제반 업무에 관련된 예산과 결산을 관리 감독.

▶ 선교분과
새 신자 찾기, 쉬는 교우 권면, 상가 돌보기, 이웃 돌보기등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복음화 활성화.

▶ 홍보분과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증진시키기 위한 홍보활동 – 홈페이지, 행사사진, 역사자료 기록 등.

▶ 청소년분과
청년단체의 운영 및 교육지도에 관한 제반사항을 담당. 또한 복사단, 신앙학교 및 청년단체의 운영 및 교육지도.

쾰른 한인 천주교회
Unser Gottesdienst

단체/전례 봉사

제단체

· 레지오 마리애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는 가톨릭교회가 공인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서 “마리아의 군단(The Legion of Mary)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단원들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레지오에서 하는 활동에는 입교(개종)권면, 예비신자 안내, 교우(신영세자, 쉬는 교우, 전입자, 조당자)들에 대한 활동, 어려움을 겪는 분(교우환자 및 외인환자 방문, 교우/외인상가, 이재/빈곤자, 병원및 복지시설)들에 대한 봉사, 레지오 확장, 본당협조, 교회 출판물 보급, 자연보호, 거리청소, 낙태방지 운동, 지역사회 봉사활동등이며 이 외에도 공동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본당에는 1995년 조직된 상급평의회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Curia)가 있으며 그 직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쁘레시디움(Pr., Presidium)으로는, 쾰른(Koeln) 구역의 “평화의 모후”, 본(Bonn) 구역의 “자비의 모후”, 뒤셀도르프(Duesseldorf) 구역의 “묵주기도의 모후”, “순교자의 모후”, “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 “바다의 별”, 아헨(Aachen) 구역의 “사랑하올 어머니”, 이렇게 7개의 쁘레시디움이 있다. 각 쁘레시디움은 매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주회합을 가지고 있으며 꾸리아(Curia)는 매월 4째주 목요일 미사와 함께 월례회의가 있다.

· 청소년부
청소년부의 전신은 각지역 공동체의 청년(학생)회였다. 쾰른과 본이 1986년, 뒤셀도르프가 1987년 학생회를 조직하였으며, 아헨은 1995년 청년회를 재구성하였다. 각 공동체의 청년회는 유학생, 2세, 젊은 상사 주재원 가족이 주축을 이루었으며 정기피정, 학생회보 발간, 성경공부, 신앙학교, 도서관리 등의 일을 맡아 봉사해왔다.

현 청소년부는 2005년 공동체의 통합 이후 새롭게 구성되어 성가대 지휘-반주, 반석밴드, 주일학교 교사 지원, 정기 청소년 피정과 각종행사 지원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 반모임의 활성화로 과거 어느때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고,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 (창세 28,15)

· 성령기도회 / 울뜨레야 / 연령회 / 성모회

전례봉사

· 성가대
성가대는 주님을 찬양하며 교회 전례에 일치를 이루어 주님께 거룩한 미사를 봉헌토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의 성가대는 1976년 쾰른 공동체 성가대가 조직됨으로써 그 시작을 알렸고, 1986년에 뒤셀도르프, 1987년 아헨, 1990년에 본 공동체의 성가대가연이어 조직되어 미사 전례를 도왔다.

2005년 공동체의 통합 후 아헨을 제외한 각 지역 공동체의 성가대도 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청년부 밴드인 반석밴드가 성가대를 대신하여 월 1회 미사 전례를 돕고 있다.

· 복사단
복사단은 미사 봉헌 때 제대 봉사와 신앙생활에 영적 성화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성소를 계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1980년 본 공동체의 복사단이 조직된 것을 시초로 1987년 뒤셀도르프, 1991년 쾰른, 1995년 아헨 공동체의 복사단이 조직되었으며, 공동체의 통합 후 복사단은 청년복사단과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다.

· 제대회
제대회는 미사가 봉헌되는 제대와 제단을 중심으로 봉사하고, 성체안에 계시는 예수성심의 사랑을 본받아 회원들의 개인성화와 형제적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조직된다. 성당내의 제대와 제의방을 성서롭고 아름답게 유지하는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2005년 12월 1일 제11대 박용근 베드로 신부 재임시에 김은애 울리케 자매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하여 제대 및 제의실 청소, 제대앞 꽃꽂이, 제의 세탁 등을 주 업무로 하는 제대회를 탄생시켰다.

· 전례해설단

쾰른 한인 천주교회
Unser Gemeindebereich

4개 구역

2012년 현재 쾰른 한인 천주교회는 독일의 뒤셀도르프, 쾰른, 본, 아헨 등 4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뒤셀도르프, 쾰른, 본 구역은 독일 쾰른 교구에, 아헨 구역은 독일 아헨 교구에 속한다. 1988년 네덜란드 공동체가 사목지역에 포함되었으나 현재는 분리된 상태이며 2005년 성당이 랑엔펠트(Langenfeld)로 통합됨으로써 각 지역의 공동체 또한 통합되었다.

아헨 구역은 아헨의 성 아달베르트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한다. 각 구역은 다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뒤셀도르프 구역은 6개반, 쾰른 구역은 5개반, 본 구역은 3개반, 아헨 구역은 2개의 반을 운영, 총 16개의 반이 조직되어 활동중이다.